오늘은 유가속이 들썩거릴것 같습니다.
날씨와도 아주 잘 어울리는 안치환님이 오시니
우리 줌마들 너무 좋아요~
맑고 감성이 풍부한 정호승 시인과 시를 노래하는
안치환님과 아주 잘 어울릴것 같은 9.5집~'정호승을 노래하다'
너무 기대된답니다...
'고래를 위하여, 풍경달다' 맛좀 보여주시구요
위하여,내가 만일,당당하게도 불러주심 더욱 좋겠습니다.
남강고등학교 나오셨네요..저희 아들이 다니고 있는데요,
그래서 더욱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아름다운 노래, 의식 있는 노래 기대합니다.
행복하세요~~
분위기 있는 날에 유.가.속에 오시는 '안치환'님 어서오세요~~
윤경희
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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