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지난 지난번 우리 큰딸의 신청으로 (신청사연소식)아름다운 선물을(꽃바구니)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큰딸에게 법학전문대학원(국립대 로스쿨) 영광을 허락해주셨습니다, 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어렵고 힘든 여건과 환경속에서도 묵묵히 아빠의 군 선교사역에(군인교회) 도우며 말없이 공부해준 큰딸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제 로스쿨의 입학을 앞두고 합격의 기쁨을 생각하기 보다 부모로서
고민과 걱정가운데 있습니다.
적지않은 (입학금 및 등록금)을 해결해주시기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모든 것이 잘 될거야 위로해주시고 축복해 주세요
그리고 울 부부 결혼기념일 ( 25주년 은혼식이 12/15) 일입니다.
지금까지 어렵사리 내조해주고 자식을 길러준 사랑하는 아내 김영순에게
이 노래를 받치고 싶습니다.
모두들 2008년 잘 마무리하시고 2009년도 더 행복해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요.]
신청곡:혜은이 사랑해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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