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5일 내남편 허정수님의 마흔번째 생일입니다.
이귀선
2008.12.04
조회 26

영재오빠가 꼭 좀 축하해주셔요..^^
남편은 초등학교 특수반 교사예요.
아이들 가르치는 걸 천직으로 알고 성실히 일하고 있답니다.
따뜻한 남편, 멋진 선생님, 좋은 아빠로 오래 오래 건강하길
바라면서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노사연의 '사랑'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