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가수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 이상했었습니다.
브로마이드, 앨범, 사진.
좋아하는 가수와 관련된 모든 자료를 다 모아 5단 서랍장 가득 모은 친구를 이상하게 생각한적이 있었습니다.
남들을 이상하게 생각하던 제가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지요..
그가 안치환이었습니다.
음반을 사서 모으고 소극장을 따라 다니고
지금은 결혼해서 잘 가지 못하고 있지만 이번에 허락하신다면 꼭 가고 싶으네요..
절 초대해주세요.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84-17
경문사 곽은주
머리털 나고...
곽은주
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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