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참 많이도 듣고 부르고 했었는데...1,2집을 들을때면 영락없이 대학시절이 떠오르곤 합니다^^
전 예전에 몇번인가 안치환씨 콘써트를 갔었는데 올봄에 결혼한 아내가 꼭한번 가보고 싶다고 늘 얘기하곤 했었는데 이참에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경기가 않좋아서 좋아하는 외식도 잘 못해줬는데 연말은 좋은공연으로 선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우리 부부가 좋은 시간보낼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하루종일 93.9고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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