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씨 콘서트 꼭 가고 싶습니다.
안철우
2008.12.04
조회 37
1997년 12월 마당세실극장에서 처음 치환님을 처음보았습니다.
그때 소금인형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입가에 옅은 미소를 만드는 그때 그 시간에서 들었던 노래들...
가슴이 벅차오네요.
기회가 되면 이번에 꼭 가고싶습니다.
그때 그 사람은 내 옆에 없지만, 치환님 앞에서 그 사람을 회상하고 싶습니다. 1997년 12월의 찬 바람 냄새를 기억하고 싶습니다.
항상 치환님 사진을 찍어 모아왔었는데, 이번 콘서트때 사진을 찍어
옛날 그 사람에게 보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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