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고뇌와 애환이 듬뿍 묻어있는 목소리
오늘 출연하심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물론 라이브로 하시겠죠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부탁드립니다.
공연하실때의 열정적인
모습도 정말 멋있습니다.
오늘 날씨와 어울리는 안치환씨
안영순
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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