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동으로 전라도 여수로 내려와
적응하느라고 그랬는지 어찌 10개월이 지났는지 모르겠네요
어찌 서울에서 즐겨듣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잊고살었는지?
인연이 있으면 결국 다시 만나지요
오늘은 쪽빛바다가 놀(작은파도를 일컬음)이 있어
포말이 추워보이네요
이선희님의 < 인연 >(왕의 남자 버젼)
신청합니다
건강하세요~~~~~~~~~~^^
여수에서 10개월만에 레인보우로 듣습니다
김형철
2008.12.06
조회 3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