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암으로 고생하시던 선배 한분이 다시못올 곳으로 가셨습니다,
고통없는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라고 즐겨 부르시던 윤항기님의 장미빛 스카프 부탁 합니다,
오늘은 웬지~
고재곤
2008.12.06
조회 2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