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소개하고자하는 친구들은 10년지기입니다 작은아이초등학교모임에서만나지금까지...열여덟이시작한모임이 지금은여덟이서꾸준한만남을하고있는데요그중에자랑스러운친구들이있어요둘째며느리인데도시어머니를그건도남편의새어머니를모시다며칠전96세로이세상떠나시기까지모신친구가있구요외며느리이지만결혼하면서지금까지시부모님과삼대가함께사는친구가있어요
가끔은투정아닌투정을하지만시어머니와아웅다웅하는얘기를할때면모녀같다는느낌을많이들게한답니다저도육남매맏며느리이지만이친구들을볼때면내자진이한없이작아보인답니다일년전에유영재의가요속으로를처음알고서는문자로모두에게홍보했더니지금까지다를애청자가되어있더군요제친구들자랑할만하지요저희모임구구회라고명하고있습니다99년에만나기때문이지요조금은단순하지만...이친구들과소중한추억을만들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영재님
신청곡:조용필:그겨울의 찻집,창밖의 여자,
나훈아:영영
존재의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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