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숙님 ..
::나마스테 ~~~ (인도말로 안녕하세요) 입니다 ㅎㅎ
하나 배우셨죠 .
인정있는 유가쏙이라 .. 맞습니다
우리가 7080 그때 그시절에 들었던 음악들이 행복한걸 보며
아마도 우리들 맘이 젤루 행복했으닌깐 . 이 아닐까요 .
뒷바리지 할 신랑들이 있었나?
자식들이 있길 했었나?
그저 공부는 뒷전이고 땡땡이 치느랴~~
즐거웠던 그시절이 그립고 그리워서
유가쏙을 좋아 하나 봅니다
그리고 그리운 추억들도 이곳에서 함께 공감할수 있으니요 . 맞쥬
추워요 ~
자주 뵐수 있는 하루하루가 되길 빌께요
주말 따뜻하게 행복한 시간으로 채우세요 .
*:겨울의불청객:*
┓┣ ┓┃ㅈ ㅅ┃
■*-.-*┻ ▩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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