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12月입니다..... 열한 달 뒤에서... 머무르다 앞으로 나오니 친구들은 다들 떠나고 나만 홀로 남았네요 돌아설 수도..... 더 갈곳도 없는... 끝자리 에서 나는 지금 많이 외롭고 쓸쓸 합니다 하지만 나를 위해 울지 마세요... 나는 지금... 나의 외로움으로 희망을 만들고 나의 슬픔으로 기쁨을... 만들며 나의 아픔으로 사랑과 평화를 만들고 있으니까요 이제부터는 나를 행복한 12月이라 불러주세요....... 정용철님 글 중에서 .. 영재님 봄내작가님 유가쏙 여러부운 .. 아~~~~~따 겁나게 추워버리네요 . ㅋㅋ 자판을 두둘기는 제손이 다아 시럽네요 어느분이 호호 불어 주련지 . ~~ 에고 그래도 제가 손밖에 이쁜데라곤 없었서리 .. 참말이당께요 . 행복한 12월 첫주 .보내시구요 . 송년회 과음 하지 마시구요 . 아셔쪄들 ~~~ 노래방에서 너므 목청껏 부르시지도 말구요 ㅋㅋ 신청곡 피노키오 사랑과 우정사이 오늘 모임에 부를껀데 하하하~~~ ·*"""*..*"""*· * _▒▒▒_ * * .(*^-^)/.* * ▶◀ * 좋은주말 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