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최기호
2008.12.08
조회 37
가난하고 못살던 때에
사귄 친구를 잊지말아야하고
고생하던때의 아내를 천대해서는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
모임에서나 애경사때나 친구는 잊지 않고 만나거늘
진즉 내아내는 잊고 지내지 않았나 반성을 해봅니다
못난남편만나
손에서 물마를 날없이..
휴일도 없게만든지 많은세월이
흘렀나봅니다
뮤지컬한번 못본 아내에게 구경한번 시켜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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