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얀눈도 내리더니 오늘은 비까지...
매서운 바람은 잔잔해지고 한풀 꺽인듯한 추위!
커튼을 올리다보니 샷시끝에 매달려있는 빗방울들은 빛을받아 마치 보석들이 반짝이는 모습처럼 무척이나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어려운 경제난도,힘겨운 현재의 생활도 한시름 잊게하고,
마치 모든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전해주는것 같아 지금 이시간은
정말 행복합니다.
작은것에 감탄할 수있어 감사하고, 늘~ 좋은 음악들으며 하루를 보낼수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창밖에 빗방울들이 햇살에 빛나는 모습처럼
다가오는 성탄과 새해엔 더욱~~~더 기쁘고,모든 가정에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하며...
항상 귀를 즐겁게 또 근심걱정 잊을 수 있게 늘~좋은음악 들려주시는 유가속& CBS에 감사드립니다.
보석처럼 영롱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행복한 새로운 한주 시작하세요.
모~~오~~두요 ㅎㅎㅎ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