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덕배님~너무 반갑습니다.빨랑 오십시오~
윤경희
2008.12.10
조회 19
크리스마스 선물 잔뜩 들고 오시는 산타할아버지 기다리듯
기다리고 있답니다.
너무 오랫만이라서요...

새 앨범 많이 궁금합니다.
맛보기로 1.천사의 미소
2.노란 버스를 타고 간 여인..듣고파요..

뒷모습,꿈에.너풀거리듯...모든 곡 다 듣고 싶지만 특히나
더 듣고싶은 곡들이에요..선물로 떨구어 주고 가심 감사하겠습니다.

속삭이듯, 자연스럽게 부르시는 창법이 좋습니다..
혹 좋아하시는 아티스트가 있으셨는지요?
아니면 닮고 싶은 분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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