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어제밤 꿈에 보았던
이름모를 너를 나는 못잊어~~~
언제부터인가 노래를 불러야 할 기회가 생기면
습관처럼 저는 이 노래를 부릅니다
아내는 잊지못할 추억의 여인이 있냐며
때로는 농담처럼
때로는 화를 내기도 하지만
같은 세대를 살아온 동년배라 그런지
조덕배씨의 노래는 어쩜 그리도 구구절절 가슴에 와 닿는지...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반갑습니다 조덕배님
TV에서 자주 뵐수없는 서운함들
이렇게 유가속에서 채우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한편의 서정시같은
9집 없습니다를 들으면
점점 메말라가는 현대인들의 가슴에
잠시 쉬어갈 수있는 오아시스를 생각케합니다
꿈에
사랑이 끝나면
나의 옛날 이야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안개꽃을 든 여인
없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되새기며 다시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질문)
1. 작사 작곡은 어느곳 어느시간에 주로하시나요?
2. 살아오면서 58년 개띠로써의 징크스는 언제느끼시나요?
3. 요즘 근황과 앞으로의 계획은?
{수요 초대석}조덕배...
김인철
20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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