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의 모습이~~
김경미
2008.12.09
조회 34
저번 주말에 친정고모댁에 다녀왔답니다.
엄마대신으로 제 어린시절을 즐겁게 행복하게 보낼수 있게 도와주셨죠.
지금 고모의 큰아들은 포항공대에 다니고 둘째는 고3이 된답니다.
그래서인지 얼굴의 주름이 더 짙어졌고, 예전같지 않은 모습에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리고 세탁소 일을 많이 하셔서 팔에 힘도 제대로
주지 못해서 제마음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그래도 저희들 맛있는거 만들어주신다고 이것저것 많이 해주셔서 맛있
게 먹었어요. 그리고 cbs에서 제가 잘듣는 프로라고 광고도 했죠!
고모도 이제 자주 들으실꺼래요.
저희 고모께 선물 하나 해주심 안될까요?
오래된 칼좀 유영재씨가 바꿔 주심 넘 좋을것 같아요.
부탁드려요
한마음--갯바위 전영록--내사랑 울보 신청곡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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