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모처럼 게시판을 보니 왠?
신준섭
2008.12.11
조회 93
우리는 항상 좋았을때를 잊고 살때가 많다.
방송에 불만도 있겠지만 좋은것이 더 많지 않은가?
좋은게 행복 아닌가? 그럼 됐지 뭘.
그러면 최고의 방송이다. 나는 자부한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영재님? 신경 쓰지 마세요.



박근수(p2002s)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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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의 임무를 어느정도 아는지?
> 고교교복으로 깜짝 놀랄 청취자는 없을것이고....
> 왜 그리 말이 많은지...쓸데없는 멘트..
> 줄여서 해도 될말을 일부러 길게하는 영재...
> CBS의 음악FM의 의미를 너는 아는지 모르는지?
> 수요일에 C급이하의 게스트를 초청해 놓고 하는 영재의 꼬락서니라고는.
> 정말 거의 이방송을 듣는데....영재가 하는 시간은 멘트를 할때는
> 소리를 끄고 끝날때만 음악을 듣는단다
> 목소리 깔고 하는 음성...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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