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개월딸 정현이를 시댁에 맡겨놓고 직장생활을 한다고 사연을 올린적도 있는 꾸준한 청취자 이채영입니다
뱃속에는 무럭무럭 둘째아가가 자라고 있구요
집안일에 회사일에 아기에게 제대로된 태교를 못해 미안함이 커져가네요
점심시간 싸온 도시락 먹고 듣는 잠깐의 라디오를 통해 뱃속아가와 함께 노래를 듣고싶어서요
신청곡 김동률의 사랑한다는 말
내아기 기쁨이에게
엄마를 열심히 살아가게 해주는 기쁨이자 희망인 우리아기
엄마가 지치고 힘들어도 우리아기들 생각하면 엄마는 불끈불끈 힘이 솟아요
기쁨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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