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안산 해안도로에서 1톤 화물차를 가볍게 추돌했어요.
그런데 그 기사님이 흠집이 없음을 확인하시고 그냥 가도 괜찬다고 해서
저두 인사를 하고 돌아 왔습니다.
연말에 얼마나 좋은 선물을 받았어요. ^.^
요즘 경제도 어려운데 한푼이라두 받아 낼려고 하지않고 훈운한 정을
베푸신 젊은 기사님께 라디오를 빌어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박종호님의 "당신만은 못해요"를 감사의 뜻으로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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