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 일기 ..
손정운
2008.12.13
조회 51
12월 13일 흐림(눈이 오길..함박눈이)빈다 술래잡기 고무줄 놀이 말뚝박기 망까기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는 너무나 짧아~ 아침에 눈뜨며 마을앞 공터에 모여 매일 만나는 그친구들 비싸고 멋진 장난감 하나 없어도 하루 종일 재미있었어 좁은 골목길 나지막한 뒷산 언덕도 매일 새로운 그놀이터 개울에 빠져 하나뿐인 옷을 버려도 갈때 되면 서로 웃었지 어색한 표정에 단체사진 속에는 잊지못할 내 어린날 보물들... 술래잡기 고무줄 놀이 말뚝박기 망까기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는 너무나 짧아~ 좁은 골목길 나지막한 뒷산 언덕도 매일 새로운 그놀이터 개울에 빠져 하나뿐인 옷을 버려도 깔깔대며 서로 웃었지 술래잡기 고무줄 놀이 말뚝박기 망까기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는 너무나 짧아~ 오늘도 정운이는 DV 져 노느랴 바쁜 하루 였다 .. ㅋㅋ 행복한 주말들 되삼 영재님두 작가님두 유가쏙 식구덜도 .. 샤방샤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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