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성님~~
문승목
2008.12.12
조회 38
영재형님~~겨울 한자락에 불어오는 바람은 싸늘하지만 왠지 상쾌하게 느껴지는것은 왜그럴까요? 답답한 가슴 열어 싸늘한 바람 맞아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이고 싶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우리 국민들 모두모두 힘내시길 기도 해봅니다. 그 어느 겨울날..하얗게 내린 눈을 보며 설레였던 마음마저 생활에 덫에 갇혀 퇴색 되었을수도 있지만..오늘은 왠지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토마토저축은행 우민수대리가 꼭 듣고 싶다고 하여 신청합니다. 박희수의 "그 어느 겨울"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원에서 가요속으로 지킴이 문승목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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