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친구중에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에
자꾸 삐지는 아이가 한명있어요..
옛날부터 성격이 많이 소심하구 자기가 하려는 걸
분명히 하지못하구 표현도 잘못하는 아이인데요..
그래서 인지 사소한 일에도 자꾸만 삐지네요..
우리반 아이들이 전부 그얘하면 삐기쟁이라고 불러요
자기가 그러고 싶지 않아도 소심하니깐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쌓이고 쌓여서 그래서 인지...
저랑 성격이 180도 달라서 뭔가 답답하기도 하구요...
제 친구 성격을 바꿔주고 싶은데 제가 도움을 주고 싶어요..
제 친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빅뱅의 붉은노을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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