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24살의 젋은 학생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용인에 계신 두 부모님께 마음을 전해봅니다.
제게는 사랑하는 부모님 두분이 계십니다.
당신들의 일생동안 부족하기만한 저와 형을 사랑으로 키워주시는 말로다 할 수 없을 만큼 세상에서 감사한 두 분이십니다.
그런데 저와 형이 서울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보니까 부모님을 자주 뵙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자주 안부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저나 형이나 부모님을 너무나 사랑하는데 그걸 말하기가 좀 간지럽기도 하고 해서 잘 표현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12월12일!
바로 내일이 제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부모님이 하나로 맺어진 날입니다. 26년전 그 날 있었기에 지금 저와 형이 세상에서 있겠지요.
그 마음을 담아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부모님께 전하고 싶습니다.
가진 것도 없는 저희들이 어떻게 하면 이 감사한 마음을 부모님께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렇게 사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항상 라디오를 들으십니다. 학생들을 안전하게 집까지 데려다주는 차량 운행 직업을 가지고 계시거든요. ^^
지금도 틀림없이 유영재님의 멋진목소리를 듣고 계실 저희 부모님께 유영재님께서 제 마음을 전달해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으로 사연을 올려봅니다.
이제까지 힘들고 어렵지만 아름답게 26년이란 세월을 함께 보내셨던, 앞으로는 밝고 예쁜 40년을 더 살아가실 부모님들께 좋은 음악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 성함이 나명균씨, 어머니 성함이 민경혜씨세요. ^^ㅎ
앞으로도 더 예쁘게 지내시도록 응원해주시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누가 뭐래도 두분은 세상에서 제일 멋진 커플이세요. 앞으로 더 힘이되고 자랑스러운 아들들이 될께요! 사랑해요~ ^^ ♥"
아버지,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시는 곡 '그대 그리고 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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