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아내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황경식
2008.12.14
조회 39
오늘은 아내 희연의 생일입니다. 남편, 아이들 뒷바라지야 그렇다 치지만 동네 통장일 보면서 독거노인까지 돌보는 바쁜 생활을 합니다. 힘들면 한 가지쯤은 접으라고 해도 다 보람된 일이라고 즐거워는 합니다만 그래도 힘든 게 눈에 보입니다. 그렇게 바쁘고 힘들게 살아가는 아내의 생일이 바로 오늘인데 저는 내일 병원에 입원을 합니다. 어깨 수술로 당분간 가족들과 헤어져야 하기 때문에 아내의 생일이 더욱 미안하고 그래서 더욱 축하해 주고 싶습니다. "희연씨,,, 가정일도, 통장일도, 독거노인분들도 잘 돌볼려면 무엇보다도 건강이 우선입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어르신 대하는 당신이 자랑스럽소. 희연씨,,, 사랑합니다"

신청일 12월 14일(일)
신청곡 - 그대(이연실, 김영균), 가난한 연인들의 기도(옥슨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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