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유영재님에게 용기를...
한미숙
2008.12.13
조회 135
제가 보기에는 님은 유가속의 꽤 왕애청자 같아요~
그 느끼함과 지루함을 음악들으시면서 소탈감과~깔끔함과~소박함과~정겨움과~아름다움을 함께 누리시면 안되시는지요..
사랑으로 보담으시면서요~~~^^*
우연히 홈피 들어왔다가 님의 글을 보고 감히 몇자 놓고 갑니다...
인생이 제멋대로인데...생각도 제멋대로지만
음악이 좋아 함께 듣는 모든 님들도 한마음이었으면 하는게 제 생각 입니다...
노영재(p2002s)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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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누구든 찬반 팬은 존재하겠지요
> 여튼...저는 종일 방송하는 CBS 음악 FM 진행자중...
> * 아름다운 당신에게서는 소탈함을
> * 신지혜의 영화음악은 깔끔함을
> * (12시에 만납시다는 안듣습니다)
> * 한동준의 FM POPS는 소박함을
> * 저녁스케치 939는 정겨움을
> * 오미희의 행복한 동행은 아름다움을 느낍니다만
>
>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느끼함과, 지루함(더 이상 묵언)을 느끼지요
> 가능한한 음악만 듣고 유영재의 멘트는 소음을 줄여 안듣습니다...
>
> 인생은 제멋대로 사는겁니다..어느 수요일에 초청된 게스트는 유영재 보고 부장님 부장님 하던데(그 게스트는 그리 비비고 싶었던지 모르지만) 유영재가 청취자의 부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 가끔 유영재는 지가 부른 하숙생도 틀고 또 노래를 따라 하기도 하던데
> 6-70년대 김기덕, 이종환, 최동욱도 아니고...
> 제발 웃기지 말고 자중하시요.....
> CBS는 상업방송 이기도 하지만 복음을 전파하는 목적으로 설립된
> 기독교 방송임을 잊지 마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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