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구든 찬반 팬은 존재하겠지요
여튼...저는 종일 방송하는 CBS 음악 FM 진행자중...
* 아름다운 당신에게서는 소탈함을
* 신지혜의 영화음악은 깔끔함을
* (12시에 만납시다는 안듣습니다)
* 한동준의 FM POPS는 소박함을
* 저녁스케치 939는 정겨움을
* 오미희의 행복한 동행은 아름다움을 느낍니다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느끼함과, 지루함(더 이상 묵언)을 느끼지요
가능한한 음악만 듣고 유영재의 멘트는 소음을 줄여 안듣습니다...
인생은 제멋대로 사는겁니다..어느 수요일에 초청된 게스트는 유영재 보고 부장님 부장님 하던데(그 게스트는 그리 비비고 싶었던지 모르지만) 유영재가 청취자의 부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가끔 유영재는 지가 부른 하숙생도 틀고 또 노래를 따라 하기도 하던데
6-70년대 김기덕, 이종환, 최동욱도 아니고...
제발 웃기지 말고 자중하시요.....
CBS는 상업방송 이기도 하지만 복음을 전파하는 목적으로 설립된
기독교 방송임을 잊지 마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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