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의 만남으로 이 행복을~~
정성미
2008.12.13
조회 69
저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죠!!
그동안 하던 슈퍼를 접고
김밥집을 오픈한지 일주일째
첨엔 일할줄 몰라 쩔쩔매다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져
잘 해나가고 있어요
cbs 식구들의 응원덕에 첨치곤
매상도 괘얀코 잠보공주가
새벽이면 눈이 딱 떠지는것이
내가봐도 내가 넘 기특한거있죠 ㅋㅋ
어제는 첨으로 참치캔을 따고
손가락을 베어 피를 마니 흘리고
신세 한탄까정 ㅠㅠ
내손으로 그런거 한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그동안 공주로 살아온게
맞더군요 ㅋㅋ
일주일만에 모처럼 외출을해
그동안 글로만 만나왔던 분들과
만남도 갖고 당근꽈가 세명이나 있어
더 친근함이 들더군요
이 행복감을 울유가쏙 식구들과 함께
하고파요
박강수 사람아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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