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겨울에 군에 간 아들이 내일 제대를 합니다.
컴퓨터를 켜보니 그녀석이 컴퓨터를 하고 있는거예요
아니 어떻게 컴퓨터를 하고 있나고 물어보니까 외출나와서
피시방에 있다네요..
낼이 제대라서 외출을 보내줬나봐요
시간은 벌써 2년이나 갔는데 그동안 저는 뭘하고 있었나 싶기도 하고
오랜만에 아들과 함께 있을 시간을 생각하니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라디오로만 듣고 프로그램을 오늘은 컴퓨터로 들으니 오늘은 새롭네요
늘 감사하게 잘듣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에 건강도 잘 지키시기 바람니다^^
노사연의 님그림자를 신청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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