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0년12월 어느날 군휴가를 마치고 서울역을 통해 군용열차를 타고 대구 동대구역향 군용열차를 타려고 서울역 프렛홈에서 이른아침 열차기다리던 즈음 모 tv방송국에서 리이브로 신청곡을 수연양이 나와서 부르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해요 ,
참 그런데 벌써 저희 큰아들이 2달전 현역으로 육군을 제대했고 벌써 둘째아들이 현역육군으로 또 입대하여 자대에 배치받은지 2달돼어 가는군요.
마침 자대에서 쫄다구(?)생활에 여념없을 둘째아들 몸건강히 잘있노라고 아버지에게 마침 1시간전 안부전화를 받았어요. 한참 군생활 적응하려면 여러가지로 인내할 일이 많겠지요
세월이 이렇게 빨리 흘러가네요
유영제아나운서님! 우리아들 군복무 잘하도록 응원과 기도를 담아 이노래 꼭 들려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려요
아참, 그리고 가수 수연씨가 지금은 노래하시는지도 근황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갓 브레스유 ㅋㅎㅎ
수연의노래 "높은 하늘아"신청 꼭 이번엔 틀어주세요!!!ㅋㅋㅎㅎ
수원애청자
200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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