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모임!
김명희
2008.12.13
조회 70

ㅎㅎ 어제 친구들과의 송년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예년과 다르게 분위기도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모두 상황들이 바뀐탓인지 모두들 1차에서 끝내고
각기 흩어졌답니다

손주를 본지 며칠안된 친구 아니면
남편사업이 조금 힘들어진친구 딸 결혼을 앞두고있는친구
여러 사정들이 만남의 시간을 단축시키고 저 또한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영재님~
차츰 연말 분위기는 사라지고있는듯해 보이네요
그만큼 살기가 많이 힘들어졌다고 볼수있겠죠?
하지만 오늘같은 주말엔 유.가.속으로 두시간 만큼은
즐겁고 신나게 보내야할것 같아요

노래방에서의 느낌으로...

* 함중아 = 내게도 사랑이
* 최성수 = 기쁜우리 사랑은
* 박상민 = 무기여 잘있거라
* 이승철 = 오늘도 난

목청을 가다듬고 다음은 조용한곡으로 마무리..

* 아직도 못다한사랑 = 솔개트리오
* 사랑은 아직도 끝나지않았네 = 조용필
* 묻어버린 아픔 =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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