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그립네요
김광식
2008.12.13
조회 64
안녕하세요 ?? 저는 내년이면 마흔 하고도 네살을 더 먹게되는 이제 막

중년에 들어선 남자입니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들

이 더욱더 그리워 지는거는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특히나 이렇게 추

운 겨울이 오면 더욱 그리워 집니다. 우리는 겨울이면 떠올릴수 있는

추억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때의 친구들은 진작에 시집가서

아이들 낳고 잘들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오랫동안 안보고 지내니

어떻게 변했는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무척이나 궁금해 집니다.

보고 싶습니다. 간절히 원하면 살아있는 동안에는 한번은 만날수 있다고

하는데 그때가 언제일까요??

황선영의 ""떠도는 구름"" 들려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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