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훈씨! 이렇게 반가울수가~~~
강정화
2008.12.15
조회 40
제일 좋아하는 가수인데 여기서 만나다니
꿈만 같아요.

회상
사랑의 썰물
누나야

그외에도 거의 모든 노래를 너무 좋아합니다.

그 느릿한 말투까지도요.

정말 반가워요.

기념으로 <사랑의 썰물>
한 번 틀어 주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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