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소리로는...참 부드럽고....일주일동안... 잘 들어봐야겟어요..
저는 CBS왕 애청장...ㅋ
오늘 저 회사에서.. ㅠㅠ 회사는 오늘이 마지막 출근이였어요..위로좀..
맘이 많이 아프고.. 지금은 참 공허해요..
맘을 달래주는것은 음악인듯해요..
정말 다행이라 생각해요..
다른데 다시 알아봐야하는데..요즘 경기가 너무 안좋아서..걱정입니다.
그래도 최선은 다해봐야겟죠..
일주일동안.. 친구라 생각하고..
매일매일... 곡 신청할께요..
감기조심하시고..
신청곡은...
푸른하늘의 겨울바다..듣고 싶어요..
겨울바다 가고 싶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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