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훈 님 오신 거 대타지만 아무튼 축하합니다.
지금 제일 인기있는 프로그램 대타진행자세요.
훈남 영재님이 가꿔 놓으신 거
의심은 안 하시죠?
가튼 시간대 진행자 오미희님과 이금희님도 자릴 떠났지만
요즘도 인지 절정인 유영재 님
속으로 부러우셨죠?
으스스한 이 겨울날씨에
로맨티스트 난로가 되어 따스함을 일주일 간 건내주세요. 감사히 받을 게요/신청곡/누나야-당연한 신청곡이죠, 뭐 아님.사랑의 썰물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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