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다가오면 먼저 준비해야 될게 김장입니다.
겨울내내 먹을려면
그래도 독을 가득채워야 맘이 든든하니까요.
작년부터는
결혼 초보생인 제가 담궜습니다.
올해도 역시 힘이 들더군요.
그전에는 시어머님께서 해주셔서
그냥 넙죽넙죽 받아 먹기만 했지만
어머님께서 몸이 않좋으셔서 작년부터는
서툴은 솜씨지만 그래도 정성껏 담아
어머님께도 갖다 드렸습니다.
할때는 힘들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냥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하는 맘 뿐입니다.
참..
아저씨 일주일을 맡으셨다구요.
암튼 반갑습니다.
좋은노래 많이 들려주시구요
아저씨께서 진행하시니 아저씨 노래는 신청 못하겠네요.
신청곡
1. 김창완 : 어머니와 고등어
2. 최승수 : 동행 또는 TV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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