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오빠~반갑습니다.
세월은 흘러갔어도 저에겐 언제인가 아득했던 옛추억속
그때처럼 지훈오빠이지요
이십대초에 저에게 찿아온 사랑은 아픔 그자체였습니다.
이룰수 없는 그사랑에 이별은 시간이 멈춰버린듯 아무일두 아무말두 못하도록 저를 바보로 만들었지요.
그때 카셋트테입에 몇번을 녹음시켜 반복해서 듣던노래....
사랑에썰물..많이 울었죠
지훈오빠에 노래는 매일 저를 슬프게했어요
지금도 그노래는 저를 그때그 시간속에서 일상을 잊게합니다
언제까지나 지훈오빠노래와 함께이고 싶어요.
늘함께하는 프로인인데 참여하기는 첨인거같아요..
사랑에 썰물..들려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