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박광정님 ~저랑 동갑이시네요...안타깝습니다.
윤경희
2008.12.16
조회 26
정운님이 알려주신 소식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감초연기, 코믹한 연기도 잘 하시던분..연출까지..
폐암 투병하면서도 참 열심히 사셨던데요...
그곳에선 평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눈물이 나네요...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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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훈님 .
>
> 참으로 속상 합니다
> 사람의 명이 우리네가 어찌 한다들 못하지만
> 이리 젊고 열정적인 분이 저 세상으로 가셨다니
> 이른 아침부터 속상하고 슬프네요 ..
>
> 얼마전 까지도 우리 곁에서 웃음을 주고 했던 분인데 .말입니다 .
> 그러고 생각하니 올 한해 참으로 많은분들이 우리곁을 떠났네요 . ㅠㅠ
>
> 지훈님 , 모르겠었요 .
> 예전 보다 나이가 더 한살 두어살 먹어감에
> 어찌 와 닿는 슬픔도 더 하는것 같아요 .
> 특히나 한해가 가는 12월에 슬픈 소식을 접하니 말입니다
> 지훈님도 동감 이시죠 .. ~~
>
> 전 유난히 신문에서도 부고난을 유심히 보는편 입니다
> 제가 유명한분 알면은 얼마나 안다고 ,
> 그런데 그것도 습관이더군요 .
> 저번에 작곡가 , 김광빈님 돌와 가셨다고 해서 , 고개를 갸우뚱 했네요
> 작곡가 . 누구지 ????? 한참을
>
> 그런데 앗 !~ 사랑의 배신자 .
>
> 예전 학창시절에 선배 복학생이 있었는데
> 왜?? 아시죠 군복 사파리 같은거 입고 다닌는 전형적인 ., 복학생 .ㅎ
> 그 선배가 . 어찌나 구슬프게
> 얄밉게 떠난님아 .. 알밉게 떠난님아 , 하고 부르던지 .
> 아마도 애인이 고무신을 거꾸로 신지 않았나 싶어요
> 물어보지는 않아었도 ..
>
> 그 노래가 이노래 였구나 하고 생각하니
> 저도 진심으로 명복을 빌었습니다. ..
>
> 임지훈님 ..
>
> 고 박광정님 진심으로 빌면서
> 우리도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하루 하루를 살도록 해야겠습니다
> 맞쥬 .
>
> 휴가떠난신 dj 영재님도 최선을 다해서 휴가를 즐기시고
> 가득히 충전 해오시길 빌구요 .
>
> dj 지훈님 오늘도 따뜻함으로 함께 할께요
>
> 신청곡 .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 . 임희숙님
> 세월가면 . 박인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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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요일
> (*^^*)행운,기쁨┏U━U┓ 행복..♣♡★♧모두모두☆♬♪선물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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