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숙님 ..
하두 흔한 이름이라 ,, 실례인줄 알면서
저에 불치병인 호기심 발똥 합니다 ..
혹?? 예전에 아니 올 신년까지
이곳 유가쏙을 예쁘게 꾸며주었던 그 김 미숙님 아닌가베요 .
맞다면 참말로 반갑숩니다 라고 인사 할께요
그리 발걸음을 뚜~~욱 끊여 버리고
야속 하더이다
암만 먹고 사는일이 바쁘다고 해도
사람 정이 그게 아니거든요 .
옷깃만 스쳐도 우린 인연이라고 하잖아요
우린 옷깃을 스친적도 없는데 ,전 우기고 있네요 ㅎㅎ
그저 정많고 차칸 정운이 ,
그냥 스칠수 없었서 겁나게 반가워서 쭈빗 아는척 합니다요 .
늘 건강하시구요 자주자주 뵐수 있기를 ...
행복한 크리스 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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