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승식입니다.
모처럼 오후 라디오방송을 틀고 깜짝 놀랬씁니다.
처음엔 다른 방송 잘못 틀었는줄 알았어요. 연중무휴로 자리를 지키시던 분이 안계셔서 무척 당황했읍니다. 저녁에 일 마치고 유가속에 들어와보니 휴가를 가셨고 게시판에는 유가속에서는 보기드문 이른바 요즘 유행하는 안티가.....
저는 올 4월경 설렁탕집을 집어치고 5개월여 쉬다가 요양보호사1급 자격증을 따서 서울시가 주체하는 병원에 근무를 하고 있씁니다.
저도 무척이나 힘이 들었었고 모처럼 방송 듣고 가만히 있을때가 아니다 저의 두서없는 글이라도 올려 유영재님께 힘이라도 넣어 드린다는 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유영재님? 힘내시고
저를 소개한 분이 함께 듣고싶어 할거예요.
송골매 내마음의 꽃 길지않은 시간이었네
유영재님 화이팅!!!
모처럼 방송 듣고 깜짝 놀랬씁니다.
김승식
2008.12.15
조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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