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속으로" 빠짐없이 듣는 40대중년입니다.
낯선목소리가 나와서, 얼른 다른체널을 이리저리 돌리다보니,
유영재 님 휴가가셨다구요?
에휴~ 그만뒀다고 하면 어쩌나싶었는데, 다음주엔 그 목소리
들을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저는 교인은 아니니지만, 이 프로그램은 꼭 듣지요.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될만큼 보석같은 곡들, 마음편하게 해 주는
목소리..
비록 2부 중간까지 밖에 못듣지만, 하루도 거르는일은 없지요.
게시판을 쭉 훑어보니, 영재님 목소리나 진행방식을 불편해 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어서 저으기 놀랐답니다.
그만하면 튀지도않으면서 절제 잘 하더만...
만인의 사랑을 다 받기란 어려운 일이겠죠?
다녀와서 재미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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