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야! 진행자 바꿨니?
나: 엉. 먼저 진행자가 휴가래! 일주일!
언니: 그럼 지금 진행하는사람은누구야?
나: 응. 사랑의 썰물부른 가수 임지훈씨라고...
언니: 야 !!임지훈이라고 해도 안다..~~
뭐 사랑의 썰물은 왜 꺼내냐!..~~
나: @@@
울 언니가 임지훈씨도 안다는 사실에 난 놀랐다..
별로 음악에 관심이 없는 사람인줄 알았는데...ㅋㅋ
반가워요 임지훈님^^*
지난번 홍대에서 어깨 나란히 하고 사진도 찍었는데..
써비스 와인도 고마웠구요^^ ㅎ~
일주일 잘 지내보아요..
신청곡..
하얀 면사포.. 이수영
바람이 분다.. 박강수
제발... 박강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