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이 푸른날이든 회색빛이든..
언제나 반갑고 정겨운 지훈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보다 좀 더 편안한 목소리와 진행분위기가 느껴지네요.
그래서인지 임 지훈님 보다는 지훈님이 왠지 더 자연스럽습니다요.^^
저는 지난번에 지훈님을 한번 찾아 뵌적이 있답니다.
지훈님께서는 네버~~ 모르시겠죵?
누구인지 모르셔도 다 이해하고있으니 그저 편안~ 하게..
생각해주십시요.^^ 네?ㅎㅎ
가수분들을 직접 만날 기회가 별로 없는 제 입장에서
처음 만나본 지훈님은 정말 똑같았어요.
사진속의 모습하고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그렇게 말씀드렸죠.
어머나~~똑같아요. 사진하고 ~!하면서
굳이 새로운 사실을 한가지 얘기하라고 하시면...
그것도 말씀드릴 수 있어요.
무언가 하면..
생각보다 무척 섬세하시고 자상하시고 친절하셨다는 거요.ㅎㅎ
그때 지훈님 만나뵙고 다 드리지 못한 말씀은..
일주일동안의 유가속에서의 만남을 통하여 말씀드릴게요.
그럼 계속 잘 듣겠습니다.
오늘 날씨하고 지훈님 분위기하고 넘 잘 어울립니다.
믹스 & 매치 굿굿굿~~~
사실은 어제도 제가 신청곡을 올렸는뎅..
안나왔어요. ^^
일주일동안 한번은 들려주시리라 굳게 믿고 ㅎㅎ
하긴..지훈님 노래는 어떤 노래이든 다 좋아하니까 상관없습니다,~ ^^
오늘의 신청곡은...
아직은 이른 겨울이라는 생각하에...
* 가을편지 (이 동원님),, 신청합니다.
* 꿈이어도 사랑할래요.
그런데요. 지훈님..
오늘 두번 <칠일간>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칠.일.간 이라고 말씀하실 때 발음이 약간 굴러갔슴다. ㅎㅎ
넘 열심히 듣다보니까 별걸 다 ..^^
그럼 이만 줄이고.
온마음~ 두 귀~ 활짝 열고 잘 듣겠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지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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