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훈씨 반갑습니다.
방송을 거른 덕에 유영재씨 목소리가 아닌
생소하신 분의 방송에 깜짝 놀라 채널을 확인하니 역시 고정채널이였어요
가수가 아닌
DJ로의 임지훈씨을 만나뵙게 되니 반가움이 더해 옵니다.
다소 매끄럽진 않지만
그래서 더 정감이 가는 목소리로 들려 주시는 사연과 음악속에
두어 시간 함께 하겠습니다^^
긴장 풀어 내시고
마치는 시간까지 편안하신 방송 되세요^^
화이팅 입니다.
신청곡
1,눈물 한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와
2,고목나무 (장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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