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의 작은 음악사
김순옥
2008.12.16
조회 40
어제는 결혼 18주년 이었습니다
어김없이 신랑 퇴근 시키러 가려고 자동차키를 꼽았을때 엔진소리와 함께 귓전에 들려오는 목소리... 지훈님의 반가운 음성이었죠,
예전에 명동의 작은 음악사에서 쪼그려 앉자 송년회 하던 생각들이 떠오르더군요 하영언니랑 음악사에 오던 식구들과의 많은 추억이 아른거리더군요.ㅎㅎ 참 행복한 시간이었구 지금도 행복합니다.
그리고 어제는 결혼 18주년 되는 날이 었습니다.
결혼기념일 선물로
지훈님 "꿈 이어도 사랑 할래요"( 좀 어렵겠죠???)?
나훈아씨의 "사랑" 들려 주심 감사 하겠습니다
유영재씨를 대신하여 맡은 시간 이지만.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시간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수원에서 김순옥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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