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오세여...임지훈님..^^*
어제 라디오를 늦게 켰더니 생소한 목소리에 깜딱놀랬답니다.
하지만..
사랑의 썰물을 그리 잘부르시는 임지훈님이라...모든것이 용서되더이다.
잘오셨습니다.
아마도 일주일 끝날즈음이면 너무 익숙해지셔셔 가기싫으실껍니다.
타 방송과 달라...훈훈한 정이 담뿍 담겨있으심을 아시겠죠??
좋은노래 많이 들려주시고...
부담갖지마시고...그냥 차한잔 마시며 이야기하는듯 해주세여
어제 방송도 잘들었고...정신없다고 ...후딱 음악으로 돌리시는 센스..
그정도면....한 80점????....하지만...
라이브로 불러주신거 맞죠???
제가 왔다갔다 하면서 몰래 듣는형편이라서리...
노래만큼은 100점인거 아시죠??
즐거웠구여..오늘도 부탁드립니다..
저의 신청곡은.........이승철의 [듣고있나요]랍니다......ㅎㅎ
여행을 즐기시는지...??
아님....
게으름을 즐기시는지..??
아님....
엄니랑 손잡고 노시고 계시는지??
무엇이 되었든...
푹쉬시고..다시만나길 기대합니다.....영재님~~
한걸음에 쉼없이 달려오심에...
재충전도 필요할듯...
감기조심하시고.....파이팅 해서 오시길 손꼽아 기들립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