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시간
유양순
2008.12.16
조회 37
아침 부터 바쁘게 일을 하고 나면 어느새 오후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시간이 됩니다
전에는 이방송을 알지 못했는데 일년전 사위가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알려줘 그때부터 늘 듣고 있읍니다
유영재씨의 부드러운 음성과 음악을 들으며 아름다웠던 추억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좋았던일도 있었고 좋지않았던 일도 있었지만
이제 며칠후면 2008년 한해도 추억속으로 들어가버리겠지요
내일은 이 좋은 방송을 알려준 사위 은명초등학교 김우식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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