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생각을 넘 넘 떠올리게하시네요....
홍선희
2008.12.16
조회 37
어제 DJ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들으며 어 디제이님은 나보다
아래인것 같은데 하며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 저보다 한해 먼저임을
알았습니다 순수한 미소를 아직도 간직하고 계시겠지요
임지훈님을 내게 알려주었던, 20년 넘게 소식을 모르는 친구도
생각났습니다. 1주일동안 제게 격정을 일으켜 현실에 안주하지 못하고
예전으로만 돌아가게 하실것 같네요 그미소 잃지마시고 항상건강하세요
신청곡 : 아도니스 "정" 이수만 "파도"
박인희씨의 "아무도 모르게 가버린시절 그날의 고운꿈
어디로 갔나 나는 노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