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신청합니다.
엊저녁 손을 꼭 붙잡고 가는 형님내외를 보며 참 좋다라는 생각과 함께 생각났던 노래네요..
승화씨가 불러주면 더 좋구요..
신청곡입니다.
임영민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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