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년전 일이네요..
98년도 겨울 임지훈씨와 함께 보광휘닉스파크로 스키캠프에 함께 동행했던 황서윤입니다. 실크 일을 했던 ... 기억하실런지.
그때 함께 갔던 남자가 제남편이 되었어요.
오늘이 저의 남편 39번째 생일이에요.
많이 사랑해줘서 늘 고맙고, 힘든 상황들을 안겨주어 미안한 마음인데
한번도 제대로 고맙다는 말을 못하고 살아가네요.
남편이 꼭 듣고 싶어하는 음악이있는데
김현식의 그어둠그별빛 부탁드려요..
그런데 혹 들려주신다면 5시 30분 이전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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