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곡 부탁드려요_ 꼭꼭꼭
황서윤
2008.12.17
조회 34
벌써 10년전 일이네요..
98년도 겨울 임지훈씨와 함께 보광휘닉스파크로 스키캠프에 함께 동행했던 황서윤입니다. 실크 일을 했던 ... 기억하실런지.
그때 함께 갔던 남자가 제남편이 되었어요.
오늘이 저의 남편 39번째 생일이에요.
많이 사랑해줘서 늘 고맙고, 힘든 상황들을 안겨주어 미안한 마음인데
한번도 제대로 고맙다는 말을 못하고 살아가네요.
남편이 꼭 듣고 싶어하는 음악이있는데
김현식의 그어둠그별빛 부탁드려요..
그런데 혹 들려주신다면 5시 30분 이전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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